
안녕하세요 운영자님 저는 초등학교6학년 남학생의 엄마입니다.
아이가 골프를 시작한지는 3년정도 됬구요 평균타수는 83개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워낙 아이가 골프를 즐겨하고 원하기에 유학까지 생각하다 이사이트를 보게됬네요.
아이의 골프유학에 있어 무었보다도 걱정스러운점은 혹시나 탈선하지않을까 먼 타국에서 외로움이나 타지않을까 입니다.
이곳을 보니 중학생들은 꽤있는것 같은데... 형 누나라고 구박하지는 않을런지 이런저런 걱정에 한숨만 나옵니다.
유학을 준비하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초등학교는 의무교육이라 자퇴를할 수도없는 노릇이고 아무래도 이런저런 경험이 많으신 운영자님의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바쁘시더라도 답변부탁드릴께요.
두서없는 글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정규어머님. 어제가 일요일이라 미처 답변을 드리지 못했네요. 저도 초등생 학부형으로 어머님 말씀에
많은 공감을 하고있습니다.
어머님이 질문하시는 아이가 올바르게 골프 교육을 받고 사랑을 받으며 자랄 수 있는지는 사실 매우 민감하고 어려운 문제입니다. 하지만 저희가 말씀드릴 수 있는건 부모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한다 입니다. 현재 교육을 받고있는 중학생들도 저희가 보기엔 다 제자식이며 사랑스런 아이들입니다. 간혹 아이들끼리 다툼정도는 있지만 아직까지는 항상 서로를 위하고 형/누나 동생으로 서로 의지하며 지내고있습니다. 이런경우는 믿고 맡겨주시는점이 최선인것 같네요.
초등학교의 경우는 현지 자퇴 후 편입이 가능합니다. 유학이기 때문에 담임선생님과 상담하시면 의외로 쉬운 과정들이니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금일 점심경 상담전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