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가 제법 선선해 졌습니다. 그동안 더운날속에서 땀흘리며 고생하는 원생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본 아카데미의 원생이 늘어나면서 지금은 이글릿지 골프장내의 최고의 아카데미가 되었음을 원생 여러분들
도 느끼고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기존의 가족같은 분위기에서 탈피 전문적인 아카데미의 모습을 만들어가고 있는 작금에 우리에게 필요한것은 실력 뿐만이
아닌 예절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골프는 본래 예절을 중요시하는 운동임을 강조하지않아도 아실거라 사료됩니다.
우리가 이용하고있는 이글릿지에는 타 아카데미 학생 및 프로님들을 비롯 많은 교민들이 이용하는 공동의 장입니다.
아침 첫 티업을 하게 되면 락커룸이나 클럽하우스 내에서 많은 한국분들을 또는 외국인들을 접하고 있습니다.
이때 여러분들은 항상 인사를 하고계신지요?
골프를 떠나 이곳 필리핀의 인사문화는 한국과는 자뭇 다르다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외국인들의 경우 눈
만 마주쳐도 눈인사를 하는경우를 보셨을겁니다.
지금부터라도 외국인의 경우 눈을 마주치면 가벼운 눈인사정도 교민 혹은 타아카데미의 원생과 마주치더라도 웃는 얼굴도
인사를 시작하세요! 하루가 다르게 시작됨을 느끼실 겁니다.
규모뿐만이 아닌 예절에서도 최강 아카데미가 되길 바라며 짧은 바램을 마침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