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10일간 글로리에서 꿈같은 나날을 보냈던 양선주 김미애 입니다.
이런 별천지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행복했던 나날들을 보내게 해 주신 윤사장님, 권사장님 공프로님, 벌써 그리워지네요..
어제 밤에 귀국해서 추운 한국 날씨에 적응로 하기 전에 벌써 글로리 홈페이지를 방문하고 있네요..
얼마나 그곳이 그리웠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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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릿지의 멋진 코스들로 눈 앞에 생생합니다.
아오키, 노만, 팔도, 다이코스
전혀 다른 코스여서 몇 달을 라운딩해도 질리지도 않을 것 같아요.
그리고,,,,,,,
너무나 근사하신 프로님들의 멋진 스윙을 볼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해한 나날들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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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특히 아주 편안하고 근사한 숙소와
입맛에 맞는 음식.
너무나도 마음 편하게 대해 주시는 윤사장님과 권사장님의 배려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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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았으니 담에도 꼭 갈 수 있도록 애써봐야 겠네요.
건강하시고..
더욱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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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볼 수 있길...^^













안녕하세요. 양선생님^^
글은 엇그제 봤지만 정말 답글하나 달 시간도 없이 바쁜 일정을 보냈네요.
잘지내시고 계시죠^^ 더욱더 신경써야 됬는데...
암튼 이제 필리핀에 새로운 거점이 생겼다 생각하시고 언제든 놀러오세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한국에 들어가게 되면 연락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