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비가 내립니다.
간만에 션~~한 날씨라... 상쾌합니다.
강원도에서 사온 옥수수를 쪄서 사무실에 들고 왔어요...
직원들이랑 나눠 먹고 있습니다..ㅎㅎ
우리 아들이 옥수수를 별로 안 좋아해서 짠한 맘은 덜하네요..ㅎㅎ..엄마 맞나????
아들 .
잘 하고 있찌?
보고 싶다. 어젠 엄마가 저녁에 "울 아들 없으니 치킨 시킬 일이 없네"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누나가 집에 오더니.. "엄마. 치킨 먹고 싶지 않아? 시켜줘.." 하더라.....
아들 생각 하면서 먹었다..ㅎㅎㅋㅋ.. 미안!!!
아들 한국오면 많이 시켜 줄게...................
준엽... 잘하고 있어서.. 아빠도 엄마도. 궁금은 하지만. 걱정은 안하고 있어...
천천히.. 차근차근.. 한 발 한 발 ... 알지?
아들... 사랑해...............
p.s.: 윤사장님.. 혹시 고사장님. 한국 모바일 아시면. 좀 가르쳐 주세요...
인사라도 한 번 해야 할 거 같아서요................
모두들.. 보고 싶어요..............잘 지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