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준엽이 어머님^^
GGC ACADEMY 윤사장입니다. 어머님께서 한국들어가신지 벌써 1주일이 넘었네요.
하시던일 중단하시고 짧은일정 마치시고 들어가셨으니 매우 바쁘시리라 생각되네요.
이곳은 어머님이 한국돌아가신 후 보다 기온이 3도정도 더 내려가 볼치기에는 정말 최적에 날씨가 되었습니다.
처음 준엽이를 보았을때 나이 답지않게 의젓했지만 어머님 가신 후 빈자리를 잘 채워줄 수 있을까 와이프, 홍프로님과 많은
고민을 했는데... 지금 준엽이는 처음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역시나 장난꾸러기 중3학생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제는 종규뿐만이 아니라 삼촌도 한명 더 늘어 심심하지않다는 준엽이를 볼때 대견스럽기까지 합니다.
골프도 눈에띄게 타수가 줄고있어 홍프로님도 항상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으니 준엽이가 우리 아카데미의 복덩어리 같네요.
이곳 아카데미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돌아가면 준엽이가 한번더 성장하리라 생각합니다.
어머님도 준엽이가 필리핀에 있는 동안 걱정하지마시고 다만 마음속 응원을 부탁드릴께요.
GGC ACADEMY
- 2010.07.28
- 09:21:33
지금 글을 보았네요. 준엽이 라운딩 끝나고 돌아오면 글남기라고 말할께요^^
조만간 준엽이 사진 찍어서 올려드릴께요. 너무 새까맣게 탓다고 슬퍼하지 마시구요
어머님도 항상 건강하세요~~













안녕하시죠? 한국은 연일 불볕더위랍니다.
우리 아들이 본 모습을 드러냈다니.. 전 한편 마음이 놓이네요... 본인은 힘들지 않을거니까.. ㅎㅎ
그리고 편안해 졌다는 얘기니까요...
준엽이가 핸드폰을 물에 빠뜨려서. 연락이 자유롭지 못해 저는 조금 불편한데.. 아들은 견딜만 한가봐요.. 다시 사겠다는 말이
없는걸로 봐서..ㅎㅎ
견디도록 놔둬 볼려구요...
생활은 전 걱정 안해요.. 잘 먹고 잘 지내리라. 믿어요.
레슨을 얼마나 소화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스럽기도 한데.. 잘하고 있다니까. 저도 맘이 놓이네요..
홍프로님께도 감사드린다고 전해 주세요... 그리고 잘 부탁드린다는 인사도 함께요.....ㅎㅎ
준엽이 보고 엄마한테 여기다가 글좀 올려놓으라 하세요.. 궁금하니까..
전화도 안하고 녀석이.... 저녁에 한번씩 전화도 좀 하라 하시구요..
사장님도 사모님도.. 홍프로님도 더운날씨에 건강 조심 하시구요..
종규삼촌께도 우리 아들땜에 성가실텐데. 잘 챙겨 주시는 거 같아서 감사하다고 전해주세요....
모두들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