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간의 잛은 필리핀 생활을 홍프로님 덕분에
잘 마치고 일상생활에 돌아와 이곳에서 열심히
생활하고 있습니다.
지은이한테 약간의 아쉬움이 남지만 지은이가
하겠다는 의지가 강해서 안심하고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지은 이 앞으로 잘 부탁드리며 다시 뵙게 될때까지 건강
하십시오
안녕하세요. 지은이 아버님. GGC ACADEMY의 윤병열 사장입니다.
이번 방문때 이글릿지에서 잠시 뵈었었죠.
아버님이 느끼시는점 저도 자식을 키우는 아비로서 100% 공감이 갑니다.
지은이가 골프 입문한지 벌써 4개월이 훌쩍넘었는데 생각하셨던 것보다 잘치지 못해 많이 실망하셨을꺼에요.
어제서야 시간이 되어 지은이에게 물어보니. 아버님 앞에서 많이 긴장을 했나 봅니다. 평소 하지않던 오버스윙부터...
하지만 아버님 말씀대로 지은이의 의지는 남달리 강합니다. 이제 중 3 여학생 골퍼의 첫 걸음마 치곤 잘하고있으니
처음처럼 믿고 맡겨주셨으면 합니다.
저도 제 아카데미 식구들도 지은이를 딸처럼 동생처럼 잘 보살피고 좋은 길로 인도하여 다음에 뵐땐 다시한번 성숙된
골퍼로서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다음 방문때는 꼭 한번 라운딩을 같이 하시죠.
그럼 항상 건강하세요.
필리핀에서 윤병열 드림
안녕하세요. 지은이 아버님. GGC ACADEMY의 윤병열 사장입니다.
이번 방문때 이글릿지에서 잠시 뵈었었죠.
아버님이 느끼시는점 저도 자식을 키우는 아비로서 100% 공감이 갑니다.
지은이가 골프 입문한지 벌써 4개월이 훌쩍넘었는데 생각하셨던 것보다 잘치지 못해 많이 실망하셨을꺼에요.
어제서야 시간이 되어 지은이에게 물어보니. 아버님 앞에서 많이 긴장을 했나 봅니다. 평소 하지않던 오버스윙부터...
하지만 아버님 말씀대로 지은이의 의지는 남달리 강합니다. 이제 중 3 여학생 골퍼의 첫 걸음마 치곤 잘하고있으니
처음처럼 믿고 맡겨주셨으면 합니다.
저도 제 아카데미 식구들도 지은이를 딸처럼 동생처럼 잘 보살피고 좋은 길로 인도하여 다음에 뵐땐 다시한번 성숙된
골퍼로서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다음 방문때는 꼭 한번 라운딩을 같이 하시죠.
그럼 항상 건강하세요.
필리핀에서 윤병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