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나연이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최나연(23. SK텔레콤)은 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이랜드 메도우스GC(파71. 6413야드)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제이미 파 오웬스 코닝 클래식 최종라운드에서 연장 접전 끝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최종일 경기에서 이븐파에 그친 최나연은 김인경(22. 하나금융그룹), 김송희(22. 하이트), 재미교포 크리스티나 김(26. 한국명 김초롱)과 최종합계 14언더파 270타 공동 선두에 올랐다.
이들과 함께 연장전에 들어간 최나연은 연장 두 번째 홀에서 시즌 첫 우승을 확정지었다.
올 시즌 10차례 대회에서 우승 없이 4번의 '톱 10'을 기록한 최나연은 이 대회에서 통산 세 번째 우승을 거뒀다.
최나연(23. SK텔레콤)은 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이랜드 메도우스GC(파71. 6413야드)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제이미 파 오웬스 코닝 클래식 최종라운드에서 연장 접전 끝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최종일 경기에서 이븐파에 그친 최나연은 김인경(22. 하나금융그룹), 김송희(22. 하이트), 재미교포 크리스티나 김(26. 한국명 김초롱)과 최종합계 14언더파 270타 공동 선두에 올랐다.

올 시즌 10차례 대회에서 우승 없이 4번의 '톱 10'을 기록한 최나연은 이 대회에서 통산 세 번째 우승을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