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적인 생각중 다운 스윙 마지막 단계에
양손과 팔로 클럽 페이스를 조작 하여 원하는
위치에 갖다놓아 자신의 의지대로 드로우나 페이드
볼을 칠수 있다는 것 이지만 그렇게 미세하게 클럽
페이스를 제어 한다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않된다는 것을 불구하구 클럽 페이스의 조작을
시도하고자 한다면, 이는 분명히 심각하게 스윙에
변화와 타점이 결코 맞지 않을 것 입니다.
임팩트는 정말 너무 빠르고 순식간에 이루어 집니다.
양손은 손목이 접히고 풀리는 동작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의식적으로 클럽페이스의 위치를 컨트롤 할 목적으로
돌리거나 움직이는 것은 소히 말하는 뒷땅이나 탓볼이
심하게 나올 것 입니다.
전체 다운 스윙에서 볼때, 복잡한 동작을 수행할 시간은
약 1/5초 정도 입니다.
이 동작은 정말 짧은 시간 동안 행해야할 엄청난 양의
운동 수행 입니다.
원심력으로 인해 클럽 헤드로의 무게는 적어도 100파운드로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겨우 15~20 파운드
정도의 회전력을 사용할수 밖에 없으므로 클럽 페이스의
위치를 양손으로 정확하게 바꾸는 일은 불가능 할것입니다.
매 샷마다 똑같은 표준의 그립을 잡고 어드레스에서 스텐스와
신체의 정렬을 조정하여 볼의 구질을 컨트롤 하는 편이 더욱
좋은 방법일거 같습니다.












